베트남 진출 기업들 “인건비 상승과 규제 부담에도 현지 사업 유지” 왜?마지막 업데이트: 31분 전

  • 베트남 진출 기업들 “인건비 상승과 규제 부담에도 현지 사업 유지” 왜?
    경향신문 57분 전

    베트남 철수 의향이 없는 기업들의 주요 잔류 사유.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현지 인건비·규제 부담이 커지고 있지만,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기업 10곳 중 9곳은 현지에 사업을 유지하겠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국가 대비 비용 우위가 높고, 전망도 긍정적이기 때문이다. 다만 현지 경영 환경이 변화하는 만큼, 비용과 수익 등을 꼼꼼히 따져 봐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