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펜디·800억 펜트하우스의 눈물…첫 삽도 못뜨고 공매행마지막 업데이트: 28분 전

  • 200억 펜디·800억 펜트하우스의 눈물…첫 삽도 못뜨고 공매행
    조선일보 59분 전

    [땅집고] “펜디 인테리어에 분양가 200억원!”, “한강이 보이는 800억원 펜트하우스!” 과거 부동산 호황기를 노리고 초고가 분양을 계획했던 서울 강남권 하이엔드 주택 사업지들이 줄줄이 공매 시장으로 밀려났다. 부지 매입 단계에서 실행한 브릿지론이 본PF로 전환하는데 실패하면서 첫 삽도 뜨지 못하고 사업이 좌초한 결과다. 간신히 준공했으나 미분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