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L EUV 공급 모자란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비 확보 경쟁
조선일보
1시간 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를 경쟁적으로 발주하며 각각 10조~20조원대를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SML이 2027~2028년 EUV 장비 공급 부족을 공식화하면서 장비 인도 순번(슬롯) 확보가 첨단 D램 증설의 관건으로 떠오른 상황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내년부터 ASML로부터 EUV 장비를 순차적으로 인도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