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조, KLPGA 대보 하우스디 2R 공동 선두…김민솔 공동 16위마지막 업데이트: 30분 전

  • 유현조, KLPGA 대보 하우스디 2R 공동 선두…김민솔 공동 16위
    동아일보 1시간 전

    유현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즌 최종전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둘째 날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유현조는 7일 경기 파주시의 서원힐스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적었다.이틀 합계 10언더파 134타의 유현조는 전날 공동 4위에서 3계단 뛰어 서어진과 함께 공동 1위로 올라섰다.9언더파 135타로 3위를 꿰찬 이예원과는 단 1타 차다.지난 2023년 KLPGA 투어에 입회한 유현조는 이듬해 신인상을 거머쥐며 주목받았다.유현조는 2025년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우승을 포함해 준우승 3회, 3위 3회, 톱10 19회 등을 기록하며 대상을 수상했다.특히 29개 대회에서 27차례 컷 통과를 이룰 만큼 꾸준하고도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올해도 맹타가 이어졌다. 유현조는 4월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정상을 밟았고, 10월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에서 다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유현조는 전날 이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