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억 주택 반년 만에 뺏긴 옥주현, 121억 차익 본 재벌 3세 정체마지막 업데이트: 1시간 전

  • 190억 주택 반년 만에 뺏긴 옥주현, 121억 차익 본 재벌 3세 정체
    조선일보 2시간 전

    [땅집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6개월 전 생애 최초로 매입했던 190억원 규모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 아파트가 돌연 경매 매물로 등장했다. 그가 공연기획·교육 사업을 준비하다가 투자금을 유치하는 과정에서 이 집을 매수하게 됐는데, 관련 채무 문제가 발생한 탓으로 알려졌다. 과거 옥주현은 한남더힐을 해당 단지 중 가장 비싼 가격에 사들이면서 세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