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결승전 개최마지막 업데이트: 39분 전

  • 농협,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결승전 개최
    동아일보 1시간 전

    농협중앙회는 경남 합천군 합천파크골프장과 용주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전국 결승전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농협중앙회가 주최하고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대한파크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여가문화 확산, 전국 농업인 간 교류와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지난 9월 강원 춘천을 시작으로 전국 9개 권역에서 진행된 예선에는 4000여명이 참가했다. 이 가운데 1100여명이 결승에 진출해 기량을 겨뤘다. 결승전은 5일 본선 1라운드에 이어 6일 2라운드와 폐막식,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김윤철 합천군수 등이 참석했다.농업인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도 펼쳤다. 농협은 예선부터 ‘농심천심 버디존’을 운영해 선수들이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우리 쌀 5㎏을 적립했다. 이를 통해 총 32t, 1억 원 상당 쌀을 마련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기부된 쌀은 소외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