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잠 ‘장보고 N’ 사업타당성 조사 면제… 내년 개발 착수마지막 업데이트: 36분 전

  • 핵잠 ‘장보고 N’ 사업타당성 조사 면제… 내년 개발 착수
    조선일보 1시간 전

    한국형 핵추진잠수함을 국내 기술로 개발하는 ‘장보고 N’ 사업이 통상 1~2년 걸리는 사업타당성 조사를 거치지 않고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잠수함 선체 설계·건조는 국내 조선업체 간 경쟁입찰로 사업자를 선정하고, 핵심 동력원인 소형모듈원자로(SMR)와 주요 무장은 정부가 직접 확보해 조선업체에 지급하기로 했다. 방위사업청은 6일 국방부에서 제179회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