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억대 경매학원 사기 피해 남긴 인천 ‘무인도’의 최후마지막 업데이트: 1시간 전

  • 4000억대 경매학원 사기 피해 남긴 인천 ‘무인도’의 최후
    조선일보 2일 전

    [땅집고] 2년 전 4000억원대 경매 사기 피해를 벌였던 ‘굿프렌드 경매학원’ 소유의 인천 무인도가 94억원에 경매로 나왔다. 학원 측이 개발 가능성이 전혀 없는 외딴 섬이었던 이 곳을 경매로 사들인뒤 유망 투자처인 것처럼 홍보하며 수강생들을 상대로 투자 사기를 벌였는데, 이 사기의 온상이었던 섬이 다시 경매 시장에 등장한 것이다. ◇관광지였다가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