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계약 놓고…“민희진이 계약 주체” vs “하이브가 작성”마지막 업데이트: 1시간 전

  • 뉴진스 계약 놓고…“민희진이 계약 주체” vs “하이브가 작성”
    조선일보 1시간 전

    미국 뉴욕타임스(NYT)의 뉴진스 전속 계약 관련 보도를 계기로 하이브·어도어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오케이레코즈 대표) 측이 계약 체결 경위와 책임 소재를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하이브와 어도어는 민 전 대표와 멤버 부모들이 함께 검토한 계약이라는 입장인 반면 민 전 대표 측은 초안 작성과 최종 승인에 하이브가 관여했다고 반박했다. 하이브와 어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