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든다고 모두 병원에 갈 정도로 약해지는 것은 아니다. 노화가 과거에 비해서 기력이 떨어지는 정도에 그친다면, 노쇠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신체 기능이 심하게 저하된 상태를 의미한다. 국내 연구진이 식물 성분으로 노쇠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단계에서 신체 기능 저하를 막을 길을 열었다. 권학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책임연구원은 6일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