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전원주택 짓는다면… 윤성하우징, 연말까지 얼리버드 혜택
동아일보
48분 전
윤성하우징·윤성종합건설·윤성앤홈은 2027년 주택 건축을 준비하는 예비 건축주를 대상으로 ‘2027 내 집 짓기, 미리 준비하고 혜택받자‘ 프로모션을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1일 시작해 12월 31일까지 이어진다. 대상은 2027년 시공 계약자 중 선착순 10채다. 계약자에게는 건축 규모와 계획에 따른 건축비 할인과 추가 서비스가 제공된다. 스타일러와 로봇청소기 중 1개도 고를 수 있으며, 회사가 밝힌 가액은 200만원 상당이다. 구체적인 할인 폭과 서비스 내용은 상담 과정에서 안내된다. 계약이 조기 마감되면 행사도 앞당겨 끝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윤성하우징은 올해까지 34년간 차입 없이 회사를 운영해 왔다. 전국 주택 시공 실적은 3,600동 이상이다. 회사는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건축(전원주택) 부문에 11년 연속, ‘2026 대한민국 NO.1 건축대상‘ 목조·RC·단독주택 부문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혁신형 중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