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케익 맛집’…JW 메리어트 동대문, 2026 크리스마스케익 선보여마지막 업데이트: 1시간 전

  • ‘소문난 케익 맛집’…JW 메리어트 동대문, 2026 크리스마스케익 선보여
    동아일보 1시간 전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베이커리 ‘서울 베이킹 컴퍼니’가 성탄절과 연말 시즌을 겨냥한 ‘2026 페스티브 케이크 컬렉션’ 6종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음악과 연말 분위기에서 착안해 기획됐다.대표 상품인 ‘더 사운드 오브 노엘’은 턴테이블과 LP 레코드판 형태를 본뜬 스페셜 에디션이다. 턴테이블 바늘과 음반 디테일을 살렸으며, 피스타치오와 라즈베리, 밀크 초콜릿을 조합해 맛을 냈다. 가격은 40만원으로 50개만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함께 선보이는 제품들도 각기 다른 주제로 제작됐다. ‘포레 드 노엘’(17만9000원)은 눈 내린 나무 형상을 초콜릿으로 표현한 제품이다. 발로나 만자리 초콜릿을 네 가지 제형으로 나눠 사용했다. ‘노엘 드 매화’(14만9000원)는 부쉬 드 노엘에 매화 가지와 꽃잎 모양을 더한 케이크로 밤과 바닐라, 배를 조합했다.‘산타의 비밀 가방’(12만9000원)은 산타의 선물 자루를 표현한 케이크로 딸기와 라즈베리, 요거트, 레몬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