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1억 월세로 돌리면… 종로 세입자, 중랑보다 연 80만원 더 낸다
조선일보
1시간 전
서울 아파트에서 같은 금액의 전세 보증금을 월세로 환산할 때 부담이 가장 큰 곳은 종로구로 나타났다. 지역별 전월세 전환율을 적용하면 보증금 1억원당 연간 월세는 종로구가 중랑·구로구보다 80만원 많다. 도심으로 출퇴근하기 편한 집을 찾는 수요에 비해 아파트 공급이 제한적인 점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3분기(7~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