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하루치과, ‘2026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임플란트 부문 1위 수상
동아일보
55분 전
서울하루치과가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임플란트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수원 권선구에 위치한 서울하루치과는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출신 임이랑·도정욱 대표원장이 진료하고 있다. 올해 1월 개원했으며, 두 대표원장은 각각 임플란트 수술 1만 건 이상의 진료 경험을 갖고 있다. 오스템 임플란트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서울하루치과는 임플란트와 라미네이트, 레진, 인레이, 크라운, 치아미백, 치아교정 등을 진료한다. 대형 쇼핑몰 내에 위치해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진료 환경을 마련했다.주 7일 야간진료도 운영하고 있다. 환자의 구강 환경과 상태를 고려한 맞춤 진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서울하루치과 임이랑·도정욱 대표원장은 “개원 이래 지켜온 안전하고 정직한 맞춤 진료라는 원칙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신뢰받는 치과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