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당국, 개인정보 추가 유출에 특별대응 연장…“자금 피해 보고는 없어”
조선일보
46분 전
금융 당국이 금융권에서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추가로 확인되면서 당초 지난 5일까지였던 특별대응기간을 12월 말까지 연장해 운영한다. 금융위원회는 6일 현재까지 최근 금융회사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으로 고객 자금이 유출된 피해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면서도 피해예방 조치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별대응기간 연장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