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3구 아파트 하락세 심화 → 직전가 대비 5% 이상 저가 거래 속출마지막 업데이트: 9시간 전

이슈 전개 타임라인
  • 어제 오전 11:29 강남3구 일주일간 직전 실거래가 대비 5% 이상 낮은 거래 16건 확인 [관련기사 ↗]
  • 오늘 오전 7:00 래미안 원베일리 등 초고가 신축 및 재건축 단지 중심 하락 거래 발생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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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대통령이 ‘놀라울 정도로 떨어진다’는 강남3구···원베일리 71억→57억
    경향신문 9시간 전
    #강남3구 #아파트 하락 #급매 거래

    서울 아파트 전경. 이준헌 기자서울 강남3구(서초·강남·송파)에서 직전 거래보다 5% 이상 싼값에 팔린 아파트가 일주일 새 16건 나왔다. 초고가 신축과 재건축 단지는 물론 중소형 아파트에서도 하락 거래가 이어졌다.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신고된 강남3구 아파트 거래를 분석한 결과, ···

  • 래미안 원베일리도 14.5억 낮게 거래…강남3구 하락거래 16건
    동아일보 1일 전
    #강남3구 #아파트 하락 #급매 거래

    서울 강남3구 아파트 시장에서 최근 일주일간 신고된 거래 가운데 직전 실거래가보다 5% 이상 낮은 가격에 거래된 사례가 16건 확인됐다. 초고가 신축부터 재건축 추진 단지와 대단지, 중소형 아파트까지 하락거래가 나타났다. 대출 규제와 자금조달 부담이 커지면서 강남권에서도 매수자의 가격 협상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6일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신고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의 강남3구 아파트 거래를 분석한 결과,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직전 거래가격보다 5% 이상 낮은 가격에 거래된 사례는 모두 16건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송파구가 8건으로 가장 많았고, 강남구 6건, 서초구 2건 순이었다.하락 폭이 가장 컸던 사례는 강남구 개포동 성원대치3단지에서 나왔다. 전용 49.86㎡가 직전 거래가격인 20억 2500만 원보다 6억 2500만 원 낮은 14억 원에 거래됐다. 하락률은 30.9%에 달했다.서초구 반포동 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