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번에는 돈의 흐름을 따라 저희가 아주 멀리까지 다녀왔습니다. 전 세계에서 자동차를 가장 많이 타는 나라. '자동차 바퀴 위에 세워진 나라'라고 불리는 곳, 바로 그곳에 김현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함께 만나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