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사료첨가제인 라이신이 브라질에 본격 수출된다. 사료첨가제란 가축의 성장과 단백질 합성을 돕고 사료 효율을 높이는 필수 아미노산인데, 브라질은 소고기 생산 세계 1위, 닭고기 생산 3위, 돼지고기 4위 생산국으로 사료첨가제 수출 유망국이다. 6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대상은 올해 약 20톤의 라이신 초도물량을 브라질에 수출하고, 내년에는 약 1200톤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