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전용관 광주서 문 연다…전국 최대 규모 ‘차량전시·시승’ 동시에마지막 업데이트: 31분 전

  • 제네시스 전용관 광주서 문 연다…전국 최대 규모 ‘차량전시·시승’ 동시에
    동아일보 35분 전

    제네시스가 서울 강남과 경기 하남·수지·안성, 충북 청주에 이어 여섯 번째 전용 거점인 ‘제네시스 광주’를 6일 정식 개관한다. 광주광역시 서구 무진대로 966에 위치한 이 공간은 호남권에 첫선을 보이는 브랜드 전용 시설이다.지하 3층부터 지상 7층 구조로 조성된 건물은 전체 건축 면적이 2994평에 달해 현재 운용 중인 제네시스 거점 공간 가운데 가장 넓다. 차량 감상과 시승은 물론, 지역사회와 교류하는 복합 문화 공간을 지향한다.건축 디자인은 ‘빛과 반영의 직조’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빛과 물의 도시로 알려진 광주의 지형적 요소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자연광과 주변 풍경이 수면 및 건물 외벽에 반사되며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했다. 저층부에는 물이 흐르는 수변 공간을 세우고, 상층부 외벽에는 투명한 통유리를 적용해 정갈한 미학과 시원한 개방감을 연출했다.실내에는 총 20대의 전시 차량과 함께 브랜드의 정체성을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들이 들어섰다. 1층과 2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