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백남준아트센터에서 개막한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하늘의 잔물결을 따라’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후원하고 백남준아트센터와 브라질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이 공동 기획한 이번 전시는 내년 3월 28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