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규제 우려에 나스닥 폭락 → 글로벌 증시 충격 확산마지막 업데이트: 1시간 전

이슈 전개 타임라인
  • 어제 오전 7:33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압승에 따른 AI 규제 강화 우려 확산 [관련기사 ↗]
  • 오늘 오전 1:40 AI 투자 위축 공포로 나스닥 지수 5.5% 급락 및 시총 증발 [관련기사 ↗]
  • 오늘 오전 1:40 뉴욕증시 폭락 여파가 한국 등 아시아 시장으로 전이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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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 급락한 나스닥, 하루새 3400조원 증발
    동아일보 1시간 전
    #나스닥 폭락 #AI 규제 #중간선거 결과

    한국 등 아시아 주식 시장을 덮친 ‘검은 금요일’ 충격은 미국 뉴욕증시에서 시작됐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것이란 우려에 미국 반도체주가 폭락했고, 여파가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증시 전반을 끌어내렸다. 5일(현지 시간) 미국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날보다 5.52%,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36%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를 발표하며 증시가 충격을 받았던 지난해 4월 이후 하락 폭이 가장 컸다. 나스닥 시가총액은 약 2조5000억 달러(약 3400조 원) 증발하며 하루 기준 역대 최대 감소액을 기록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미국 주식을 보유한 국내 개인 투자자) 보유 주식 평가액은 이날 하루 약 99억 달러(약 13조4000억 원) 증발했다. AI 투자 확대 수혜주였던 반도체 기업들이 직격탄을 맞았다. 샌디스크(―22.26%)와 마이크론(―

  • ‘선거 안도 랠리’ 하루 만에 끝났다…AI 투자 급브레이크 공포에 나스닥 5.5% 폭락
    조선일보 19시간 전
    #나스닥 폭락 #AI 규제 #중간선거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