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불참, 가격 경쟁 대신 중장기 경쟁력 확보”
조선일보
2시간 전
LG에너지솔루션이 제3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2028년까지 ESS 수주 물량이 꽉 찬 상황에서 가격 경쟁이 치열한 ESS 중앙계약시장을 노릴 필요는 없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LG에너지솔루션은 5일 “가격 경쟁을 통한 단기적인 물량 확보보다 ‘선택과 집중’을 바탕으로 한정된 자원 및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