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억원에 회사 매각한 ‘노현정 남편’ 정대선, 상조업 진출마지막 업데이트: 1일 전

  • 150억원에 회사 매각한 ‘노현정 남편’ 정대선, 상조업 진출
    조선일보 1일 전

    현대가(家) 3세이자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남편인 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HN Inc) 사장이 상조 회사 ‘HN 상조’를 설립하고 대표이사를 맡는다. HN상조는 오는 16일 정대선 대표이사 사장과 김세규 운영총괄 대표, 전민찬 사업총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종로구 부미빌딩에서 출범식을 연다고 4일 밝혔다. HN상조는 장례가 실제 발생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