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반도체 ‘바이오’, 국가 전략·규제 혁신 필수라는데 정책 수장 모두 불참…“바이오 수석 필요”
조선일보
1시간 전
바이오를 반도체에 이은 대한민국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는 정부의 청사진이 제시됐지만, 정작 산업계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에 정책 키를 쥔 수장들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국회 예산 심사 등 국정 일정을 이유로 들었지만, 바이오산업의 투자 확대와 인공지능(AI)·데이터 활용, 규제 혁신을 논의하는 자리에 정책 집행 책임자들이 모두 불참하면서 청중들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