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구글의 1300억 인수 거절했던 로봇회사 대표, 청담동 PH129 155억에 처분마지막 업데이트: 1시간 전

  • [단독]구글의 1300억 인수 거절했던 로봇회사 대표, 청담동 PH129 155억에 처분
    조선일보 1시간 전

    [땅집고] 과거 “돈을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국내 최고가 아파트 PH129를 분양받았다고 밝혔던 오상훈 럭스로보 대표가 집을 155억원에 처분한 것으로 확인됐다. 에듀테크 로봇기업인 럭스로보가 한 때 구글의 1300억원대 인수 제안까지 받을 정도로 유망했지만, 최근 실적 적자 행진을 걷고 있어 처분을 결정한 것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