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억대 나인원한남 사들인 30세 현금 부자, 10년 간 '이 재테크' 했다마지막 업데이트: 1일 전

  • 260억대 나인원한남 사들인 30세 현금 부자, 10년 간 '이 재테크' 했다
    조선일보 1일 전

    [땅집고]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초고가 아파트 ‘나인원한남’을 1996년생 투자자가 262억원에 사들인 것으로 파악됐다. 매수자는 20세 무렵부터 약 10년간 금융투자로 자산을 축적한 인물로 알려졌다. 금융권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으며, 중도금으로만 100억원을 지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8월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의 20대 장남이 같은 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