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한국금융지주의 외형은 전년보다 늘었지만 수익성은 줄어들었다. 증시 변동성 확대와 일부 자산 평가손실 등의 영향으로 3분기 단일 실적은 주춤했지만, 상반기 호실적에 힘입어 누적 기준으로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금융지주는 5일 올해 3분기 연결 잠정 실적 공시를 냈다. 올해 3분기 매출액은 11조18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73%
KT&G는 올해 3분기 실적이 매출 1조9052억원, 영업이익 530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3%, 영업이익은 13.9%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4187억원에서 1041억원으로 75.1%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