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축산경제, 농촌 일손돕기 릴레이…올해 누적 4580시간 참여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전 부서가 참여하는 릴레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임직원들은 경기 파주·시흥·김포·안성, 충남 예산 등지에서 사과·배 수확, 들깨 수확, 화훼농가 환경정비, 축사 소독 등 농가 지원 활동을 펼쳤다.농협 축산경제는 올해 총 45회에 걸쳐 누적 4580시간의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