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서민 금융 지원의 실질적 삶의 변화 평가 추진마지막 업데이트: 18시간 전

이슈 전개 타임라인
  • 그제 오후 2:00 서민 및 취약 계층 대상 포용금융 성과 평가 체계 마련 [관련기사 ↗]
  • 그제 오후 4:40 단순 대출 규모를 넘어 대출자의 실질적 삶의 개선 여부 검토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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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출뒤 삶 나아졌나’… 포용금융 평가방식 개정
    동아일보 1일 전
    #금융감독원 #포용금융 #서민대출 성과

    금융감독원이 서민 대출 성과를 평가할 때 얼마나 빌려줬는지뿐 아니라 빌린 사람의 살림살이가 얼마나 나아졌는지를 들여다보겠다고 했다. 금감원은 5일 김성욱 부원장 주재로 ‘중소금융업권 포용금융 체감성과 측정·환류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TF는 그동안 공급액이나 연체율 등 계량지표를 중심으로 평가해 왔던 포용금융 성과에 차주가 체감하는 변화를 반영하는 지표를 만든다. 회복 경로를 필수생활 유지, 경제활동 지속, 위기대응력·생활자율성 확보, 심리 안정 등 4개 단계로 설정하고 각 단계마다 체감 성과를 측정한다. 평가는 금융회사가 대출을 해주는 시점에 차주의 경제생활 상태를 측정한 뒤 같은 문항을 6개월, 1년, 만기 연장 때 다시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평가 결과 우수한 모델은 다른 회사나 업권으로 확산하고, 부진한 유형은 설계를 보완한다. 연내 햇살론,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등 기존 상품을 중심으로 시범 평가를 한 뒤 다듬을 계획이

  • “살림살이 나아졌나”…금감원, 햇살론 등 서민 대출 효과 살핀다
    동아일보 1일 전
    #금융감독원 #포용금융 #서민대출 성과

    금융감독원이 서민 대출 성과를 평가할 때 얼마나 빌려줬는지 뿐 아니라 빌린 사람이 얼마나 살림살이가 나아졌는지를 들여다 보겠다고 했다. 금감원은 5일 김성욱 부원장 주재로 ‘중소금융업권 포용금융 체감성과 측정·환류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열고 이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TF는 그동안 공급액이나 연체율 등 계량지표를 중심으로 평가해왔던 포용금융 성과에 차주가 체감하는 변화를 반영하는 지표를 만든다. 회복 경로를 필수생활 유지, 경제활동 지속, 위기대응력·생활자율성 확보, 심리안정 등 4개 단계로 설정하고 각 단계마다 체감 성과를 측정한다. 예를 들어 경제활동 지속을 측정하면서 ‘대출이 사업장 유지나 폐업 방지에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에 대해 확인하는 식이다.평가는 금융회사가 대출을 해주는 시점에 차주 경제 생활상태를 측정한 뒤 같은 문항을 6개월, 1년, 만기 연장 때 다시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평가 결과 우수한 모델은 다른 회사나 업권으로 확산하고, 부진한 유형은

  • “삶이 나아졌나”까지… 금감원, 포용금융 성과 따진다
    조선일보 1일 전
    #금융감독원 #포용금융 #서민대출 성과

    금융감독원이 서민·취약 계층을 위한 ‘포용금융’의 성과를 평가할 때 ‘얼마나 빌려줬나’뿐 아니라 ‘대출자의 삶이 실제로 나아졌나’까지 따져보는 체계 마련에 나섰다. 금감원은 5일 김성욱 부원장 주재로 저축은행·카드·캐피털사 7곳 대표이사와 업권 협회·중앙회, 학계, 유관 기관이 참여하는 ‘중소금융업권 포용금융 체감성과 측정·환류 TF’ 첫 회의를 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