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혼인 4년 만에 감소세 전환마지막 업데이트: 19시간 전

이슈 전개 타임라인
  • 그제 오후 12:00 코로나19 이후 3년 연속 증가세 유지 [관련기사 ↗]
  • 그제 오후 2:50 귀화자 감소 영향으로 지난해 혼인 건수 하락 [관련기사 ↗]
  • 그제 오후 2:50 출생아 감소 및 이혼 증가 등 변화 양상 [관련기사 ↗]
연관·후속 이슈 → 0개
연결된 후속·연관 이슈가 아직 없습니다.
  • 결혼 100쌍 중 9쌍 다문화… ‘남편 10세 이상 연상’ 36%
    동아일보 23시간 전
    #다문화 혼인 #귀화자 감소 #인구 변화

    지난해 결혼한 부부 100쌍 중 약 9쌍은 다문화 부부로 나타났다. 전체 혼인과 출생아 수가 늘어난 상황에서, 최근 증가 추세인 다문화 혼인과 출생아 수는 크게 변하지 않았다. 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다문화 인구동태’에 따르면 지난해 다문화 혼인 건수는 1년 전보다 0.2% 감소한 2만1399건으로 집계됐다. 전체 혼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9%로 0.7%포인트 줄었다. 귀화자와의 혼인이 감소한 데다 2023, 2024년 다문화 혼인이 늘어난 데 따른 기저효과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다문화 혼인 부부의 연령 차이는 한국인 부부보다 큰 것으로 조사됐다. 남편이 아내보다 10세 이상 많은 부부의 비중은 36.1%로 한국인 부부(2.7%)의 13배 수준이었다. 다문화 혼인에서 외국인 아내의 출신 국적은 베트남(25.3%), 중국(15.1%), 태국(9.2%) 순으로 많았다. 혼인 건수가 줄어든 가운데, 다문화 출생아 수도 1만3347명으로 1년 전보다 0.5

  • 다문화 혼인 수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다시 감소···출생아 줄고 이혼은 늘어
    경향신문 1일 전
    #다문화 혼인 #귀화자 감소 #인구 변화

    지난 9월2일 부산 부산진구청 백양홀에서 열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양성평등 다문화 문화 참여 체험 ‘평등을 잇고, 문화를 더하다’ 행사에서 다문화 가족들이 각 나라의 전통 모자와 다양한 생활용품을 소개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다문화 혼인 건수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4년 만에 다시 감소했다. 다문화 출생아도 소폭 줄고 이혼은 늘어 전···

  • 지난해 다문화 혼인 2만1399건… 귀화자 감소에 4년 만에 줄어
    조선일보 1일 전
    #다문화 혼인 #귀화자 감소 #인구 변화

    다문화 혼인이 지난해 4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문화 혼인은 코로나19 이후 3년 연속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귀화자 감소 등의 영향으로 다문화 혼인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다문화 혼인은 외국인 남편 혹은 아내, 귀화자와 결혼한 사례를 기준으로 집계한다. 국가데이터처가 5일 공개한 ’2025년 다문화 인구동태’에 따르면, 지난해 다문화 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