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슈거 소주 '새로' 출시 4년 만에 누적 13억 병 돌파마지막 업데이트: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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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제 오전 11:38 건강 중시 트렌드에 맞춰 과당 뺀 제로 슈거 소주 출시 [관련기사 ↗]
  • 그제 오후 3:34 출시 4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억 병 돌파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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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뺄셈의 기술… 술술 팔린다
    동아일보 1일 전
    #제로 슈거 #새로 #롯데칠성음료

    당을 뺀 소주가 출시 4년여 만에 13억 병 넘게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매일 약 84만 병씩 팔린 꼴이다. 술에서도 당류를 줄인 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주류업계의 ‘제로’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무알코올과 제로 슈거(Zero Sugar)에 이어 최근에는 칼로리와 글루텐, 감미료까지 없앤 술이 등장하고 있다. 5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2022년 9월 출시한 제로 슈거 소주 ‘새로’의 누적판매량은 지난달 말 기준 13억 병을 돌파했다. 병 13억 개를 세로로 쌓으면 에베레스트산(8848m) 약 3만 개 높이고, 옆으로 나란히 세우면 지구 둘레(약 4만 km)를 두 바퀴 이상 돌 수 있는 길이다. 새로는 기존 소주에 사용되던 과당을 넣지 않은 소주로 화제를 낳았다.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00만 병을 넘어섰고, 7개월 만에 1억 병, 지난해 7월 말에는 7억 병을 돌파했다. 올해는 저(低)도수를 선호하는 주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알코올 도수를 16도에서

  • 롯데칠성 소주 ‘새로’ 누적 판매 4년 만에 13억병…‘제로 슈거’ 열풍 선도
    경향신문 1일 전
    #제로 슈거 #새로 #롯데칠성음료

    제로 슈거 소주 ‘새로’(사진)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4년여 만에 13억병(360㎖ 환산)을 넘어섰다. 하루 평균 약 84만병이 팔려나간 셈이다.롯데칠성음료는 2022년 9월 출시한 새로의 누적 판매량이 지난달 기준 13억병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13억병을 세로로 쌓으면(높이 20.5㎝, 폭 6.3㎝) 8848m 에베레스트 산 3만개 이상 높이가 된다···

  • 에베레스트 3만 개 높이 뚫었다···출시 4년 만에 누적 13억병 돌파한 소주
    경향신문 1일 전
    #제로 슈거 #새로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 제공제로 슈거 소주 ‘새로’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4년여 만에 13억 병(360㎖ 환산)을 넘어섰다. 하루 평균 약 84만 병이 팔려나간 셈이다.롯데칠성음료는 2022년 9월 출시한 새로의 누적 판매량이 지난달 기준 13억 병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13억병을 세로로 쌓으면(높이 20.5cm 폭 6.3cm) 8848m 에베레스트···

  • 과당 뺀 소주 ‘새로’ 출시 4년만에 13억병 팔렸다
    동아일보 1일 전
    #제로 슈거 #새로 #롯데칠성음료

    주류 시장에서 알코올에 이어 당류와 칼로리 등까지 빼는 ‘제로’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술을 마실 때도 당류와 칼로리 등의 부담을 줄이려는 수요가 커진 영향이다. 주류업체들은 기존 제품의 원료와 도수를 조정하거나 잇따라 새단장하며 제로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롯데칠성음료는 제로 슈거 소주 ‘새로’가 출시 4년여 만에 13억 병 넘게 팔렸다고 5일 밝혔다. 2022년 9월 출시 이후 올해 10월까지 50개월 동안 하루 평균 약 84만 병이 팔린 셈이다. 높이 20.5㎝인 새로 병 13억 개를 세로로 쌓으면 에베레스트산(8848m) 약 3만 개를 쌓아 올린 높이와 맞먹는 규모다.새로는 롯데칠성음료가 ‘헬시 플레저’ 소비 흐름에 맞춰 2022년 9월 출시한 소주다. 기존 소주에 사용되던 과당을 넣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00만 병을 넘어섰고, 7개월 만에 1억 병, 지난해 7월 말에는 7억 병을 돌파했다. 올해 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