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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트위드 부러바흐 CEO, ‘2026 외국 기업의 날’ 산업부장관 표창 마지막 업데이트: 3시간 전

  • 그린트위드 부러바흐 CEO, ‘2026 외국 기업의 날’ 산업부장관 표창
    동아일보 4시간 전

    글로벌 소재·씰링 부품 기업 그린트위드는 매건 부러바흐(Magen Buterbaugh) 최고경영자(CEO)가 ‘2026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부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정부가 주최하고 한국외국기업협회가 주관했다. 부러바흐 CEO는 충북 청주 오창 외국인투자지역에 그린필드 투자를 하고 청년 일자리를 만든 점을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그린트위드는 2023년 6월 오창에 국내 첫 공장을 착공했다. 2028년까지 436억 원을 투자하고 123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2024년 6월 준공한 공장은 반도체 장비용 밀봉 부품인 오링(O-ring)을 연간 최대 60만 개 생산할 수 있으며, 제품은 국내 반도체 기업에 공급된다. 회사는 지난 5월 충북반도체고등학교,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맺고 지역 인재 양성과 채용을 연계하고 있다. 부러바흐 CEO는 2023년 1월 취임했다. 회사 측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