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신축인데 지하철 20분"…외부인 통행에 이자 부담까지 | 광교 자연앤센트레빌
조선일보
3시간 전
[땅집고]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에 전용면적 84㎡ 기준 분양가가 최고 9억4930만원인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광교신도시 신축 아파트라는 장점을 내세웠지만, 신분당선 광교중앙역까지 도보로 약 21분이 걸리고, 외부인이 단지 내부를 24시간 통행할 수 있어 주거환경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전국 최초로 공급하는 지분적립형 주택 역시 초기 분양대금 외에 임대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