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발 공장에 팔란티어 AI 들어간다… 창신, 카프 CEO와 뉴욕 회동
조선일보
4시간 전
나이키 신발 제조사로 알려진 창신이 미국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기업 팔란티어와 파트너십을 맺고 신발 개발·생산 방식 혁신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신발 제조사가 팔란티어와 손잡은 것은 창신이 처음이다. 두 회사는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팔란티어 지사에서 체결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남충일 창신 대표는 팔란티어 공동창업자인 알렉스 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