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가 오너 3세인 최현수 회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 5일 주가가 26%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17분 기준 깨끗한나라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15원(26.34%) 오른 1511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깨끗한나라는 임시주주총회 결과 최현수·이동열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최현수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이번 임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가 전문경영인 이동열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오너 3세인 최현수 회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깨끗한나라는 4일 임시주주총회 결과 최현수·이동열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최현수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이번 임시주총에서는 최현수 회장의 부친인 최병민 전 명예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안도 부결됐다. 최 전 명예회장은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