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택트렌즈 픽업 서비스 둘러싼 진흙탕 싸움… 윙크, 안경사協에 140억 손배 예고
조선일보
2시간 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콘택트렌즈를 예약하고 안경원에서 찾아가는 ‘온라인 픽업’ 서비스를 두고, 플랫폼 업체 윙크컴퍼니와 대한안경사협회의 갈등이 점입가경이다. 협회가 “해당 앱은 불법”이라며 안경원 회원들에게 윙크 앱을 쓰지 말라고 압박하자, 윙크 측은 “영업 방해”라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공정위는 해당 사안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 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