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GS의 엎치락 뒤치락 전쟁"…상대원2 시공권 진흙탕 싸움의 배후
조선일보
2시간 전
[땅집고]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권을 둘러싼 극심한 ‘진흙탕 싸움’에 빠져들고 있다. GS건설로 시공사를 교체하려는 조합 집행부와 DL이앤씨 유지를 주장하는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맞서면서 조합 내부 상호 해임전까지 벌어지는 상황이다. 두 건설사 역시 시공권을 포기할 수 없다는 의지를 내보이며 각각 홍보관을 앞세운 전면전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