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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의료진 돕고 대기 줄이고… 병원이 똑똑해졌다마지막 업데이트: 1시간 전

  • AI가 의료진 돕고 대기 줄이고… 병원이 똑똑해졌다
    동아일보 1시간 전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은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하며 미래 의료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진료의 편의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병원 운영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혁신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AI) 기반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차세대 스마트 병원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환자 경험 개선, 임상 의사결정 지원, 업무 프로세스 최적화 등 의료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X·DX 선도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올해 2월 기존 백서의 후속편인 ‘디지털 백서 2.0: 사람을 위한 디지털, 의료의 미래를 열다’를 발간했다. 2020년 새 병원 개원 이후 6년간 이어온 디지털 혁신의 여정을 단순한 시스템 구축 사례가 아닌 사람 중심의 변화와 혁신 과정에 초점을 맞춰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백서에는 주요 디지털 솔루션 도입 과정에서의 시행착오와 주요 성과 지표, 사용자 만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