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스 영업손실 확대 → 적자 폭 축소로 실적 개선마지막 업데이트: 16시간 전

이슈 전개 타임라인
  • 11월 3일 오후 6:13 지누스 3분기 매출 감소 및 영업손실 125억 원 기록 [관련기사 ↗]
  • 어제 오후 4:37 지누스 적자 폭 감소에 따른 현대백화점 실적 개선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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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누스 적자 축소에 현대百 3분기 ‘깜짝 실적’…증권가 “4분기도 개선 전망”
    동아일보 16시간 전
    #지누스 #현대백화점 #3분기 실적

    현대백화점이 올해 3분기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계열사인 지누스의 적자 폭이 직전 분기보다 절반 이하로 줄면서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탰다.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172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94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1% 늘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보다 10.9% 높은 수준이다.증권가에서는 실적 예상치 상회의 배경 중 하나로 지누스의 적자 축소를 꼽았다. 지누스의 3분기 매출은 225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 감소했지만, 영업손실은 125억 원으로 직전 분기(267억 원)보다 절반 이하로 줄었다.장민지 교보증권 연구원은 “주요 고객사향 매출 회복과 신규 ODM 매출이 적자 폭 축소에 기여했다”며 “미국 임차 물류창고와 조지아 공장 정리에 따른 고정비 절감 효과도 손익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관

  • 지누스, 3분기 영업손실 125억원… 전년比 적자 폭 확대
    조선일보 2일 전
    #지누스 #현대백화점 #3분기 실적

    현대백화점 계열 매트리스 기업 지누스는 올해 3분기 실적이 매출 2252억원, 영업손실 12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8%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76억원에서 약 49억원 늘어나며 적자 폭이 확대됐다. 다만 올해 2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52.7%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267억원에서 142억원 줄었다. 지누스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