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에서 즉석조리기로 끓여 먹는 이른바 '한강라면'이 진짜 라면 제품으로 나옵니다.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도 하나의 식문화로 자리 잡은 경험을 오뚜기가 상품으로 만든 겁니다. 농심은 지역을 앞세웠습니다. 오는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