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의 한진칼 지분 확보 및 공시 위반 논란마지막 업데이트: 1일 전

이슈 전개 타임라인
  • 11월 3일 오후 4:25 보유 금융자산 평가이익 증가로 호반건설 순이익 급증 [관련기사 ↗]
  • 그제 오후 2:53 지속적인 주식 매입을 통해 조원태 회장 제치고 최대주주 등극 [관련기사 ↗]
  • 그제 오후 2:53 호반산업을 통한 지분 취득으로 공시 의무 우회 의혹 제기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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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반 지분 깜짝 역전에도 ‘삼일천하’…메가캐리어 이끈 조원태, 흔들림 없는 안정 경영 지속
    동아일보 1일 전
    #호반건설 #한진칼 #지분 확보

    한진칼이 경영권 분쟁 가능성에 지난 3일 상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최대주주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에서 호반건설 측으로 변경됐다. 다만 조 회장이 추가 지분 매입을 예고하면서 최대주주 지위가 다시 바뀔 가능성이 있다. 조 회장 측은 델타항공과 LX판토스 등을 포함해 39%대 우호 지분을 확보하고 있어 현재 경영권 구도에서는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4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진칼은 최대주주가 조원태 회장 및 특수관계인에서 호반건설 및 특수관계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호반 측이 보유한 한진칼 보통주는 1381만4053주로 지분율은 20.69%다. 기존 최대주주인 조 회장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20.58%를 0.11%포인트 앞섰다.앞서 한진칼 주가는 호반그룹의 지분 확대와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난 3일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17만5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4일에도 5.19% 상승한 18만4300원에 마감했다.● 호반산업 추가 매입에 최대주주 변경…조원

  • 호반건설 대신 호반산업이 한진칼 샀다… 공시 의무 우회 ‘꼼수’
    조선일보 1일 전
    #호반건설 #한진칼 #지분 확보

    호반그룹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을 제치고 한진칼 최대주주에 올라섰다. 이 과정에서 호반그룹은 지분 변동 공시를 하지 않아 제재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런데 호반그룹의 주요 주주인 호반건설 대신 호반산업이 한진칼 지분을 인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수 지분을 가진 계열사를 동원해 지분변동 공시 의무를 우회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 호반건설, 땅 찍고 하늘까지...조원태 회장 제치고 한진칼 최대주주 등극
    조선일보 2일 전
    #호반건설 #한진칼 #지분 확보

    [땅집고] 호반건설이 한진그룹 지주회사인 한진칼 최대주주가 됐다. 그동안 꾸준히 주식을 매입한 결과 기존 최대주주였던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을 제치고 지분 1위 자리에 올랐다. 한진칼은 4일 호반건설과 특수관계인이 한진칼 보통주 1381만453주(20.69%)를 보유하면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호반건설 측 지분을 계열사별로 보면 호반건설이

  • 영업익 1360억인데 순익 4750억… 호반건설 ‘한진칼 효과’
    조선일보 3일 전
    #호반건설 #한진칼 #지분 확보

    지난해 영업이익은 반토막 났지만 순이익은 79% 늘었다.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의 최대주주 자리를 넘보는 호반그룹의 주력사 호반건설 얘기다. 한진칼 등 보유 금융자산의 평가이익이 건설사업 부진을 메웠다. 주택사업과 리조트 분양 등으로 확보한 현금은 지분 투자의 밑천이 됐다. 호반 측은 한진칼 매입에 차입금은 쓰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평가이익은 현금 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