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지주사 DL·GS, 3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큰 폭 상승마지막 업데이트: 1시간 전

이슈 전개 타임라인
  • 그제 오후 4:31 DL, 지주사 출범 이래 최대치인 3분기 영업이익 달성 [관련기사 ↗]
  • 오늘 오후 2:39 GS, 윤활유 및 발전 사업 호조로 영업이익 46.4% 증가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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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 높은 정제마진에 3분기 영업익 작년 동기 대비 46% 증가
    동아일보 1시간 전
    #지주사 실적 #영업이익 증가 #3분기 결산

    GS그룹 지주사인 ㈜GS가 윤활유와 발전 사업의 수익성 확대를 발판 삼아 올 3분기(7~9월) 1조2000억 원대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5일 ㈜GS는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조 2706억 원으로 11.2% 늘었고, 영업이익이 1조274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4% 증가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6804억 원으로 66.9% 증가했다. 유가와 환율 하락에 따른 재고 관련 손실 탓에 2분기보다는 영업이익이 25.8% 줄었다. 하지만 정유사 실적의 핵심 지표인 정제마진이 높게 유지되면서, 올해 3분기까지의 누적 영업이익(4조 2507억 원)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6.8%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희비가 갈렸다. 윤활유 부문은 글로벌 공급 차질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고, 발전 부문 역시 전력도매가격(SMP) 상승 덕에 이익이 늘었다. 반면 석유화학 부문은 원료인 나프타 가격의 상승분을 제품가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면서 전 분기에 이어 적자를

  • ㈜GS, 3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46.4% 증가… 윤활유·발전 사업이 실적 개선 견인
    조선일보 3시간 전
    #에쓰오일 #3분기 영업이익 #주가 급락

    GS그룹의 지주사인 ㈜GS의 올해 3분기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눈에 띄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윤활유와 발전 사업에서 수익이 크게 늘면서 지주사 전체 실적이 호전됐다. ㈜GS는 3분기 영업이익이 1조27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4%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액은 11.2% 늘어난 7조2706억원, 당기순이익은 66.9% 급증한 68

  • DL, 3분기 영업익 1740억원… 전년比 59.1% 상승
    조선일보 2일 전
    #지주사 실적 #영업이익 증가 #3분기 결산

    DL그룹의 지주사인 DL㈜이 지주사 출범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DL은 3일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올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9.1% 상승한 17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보다 5.9% 오른 1조4700억원으로 나타났다. 올해 3분기까지의 누계 매출과 영업이익 역시 각각 4조4206억원과 543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