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이 이번 주 정기 인사를 단행한다. 그룹 안팎에서는 이번 인사에서 안정에 무게가 실릴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주요 계열사들이 인공지능(AI)발 ‘전력 슈퍼사이클’에 올라타 역대급 호황을 누리고 있어서다. 쇄신보다는 경영 안정성을 유지할 것이란 예상이다. 오너 3세들의 승진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사촌 경영’이 이어지는 LS 그룹에서 구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