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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발리서 11개국 의료진 35명 초청…나보타 시술 경험 공유마지막 업데이트: 1시간 전

  • 대웅제약, 발리서 11개국 의료진 35명 초청…나보타 시술 경험 공유
    동아일보 2시간 전

    대웅제약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세계 11개국 핵심 의료진 35명을 초청해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임상 경험과 시술 기법을 공유하고 글로벌 학술 협력 확대에 나섰다.대웅제약은 지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글로벌 핵심 의료진(KOL)을 대상으로 ‘NMC EXCLUSIVE Global KOL Summit Bali 2026(나보타 글로벌 핵심 의료진 서밋)’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웅제약이 운영하는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NABOTA Master Class·NMC)’의 최상위 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존 NMC가 글로벌 의료진의 임상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면 이번 행사에서는 나보타 시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초청해 고난도 시술 기법과 임상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중동, 중남미 등 11개국 의료진 35명이 참석했다. ‘나보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함께 만들어갈 내일(SHAPED - SHAP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