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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FA-50M 납품 확대에… KAI, 3분기 영업익 전년 比 32%↑마지막 업데이트: 1시간 전

  • KF-21·FA-50M 납품 확대에… KAI, 3분기 영업익 전년 比 32%↑
    조선일보 2시간 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한국형 전투기 KF-21의 양산 전환 등을 본격화하며 영업이익을 30% 넘게 끌어 올렸다. 4분기부터는 경공격기 FA-50M의 말레이시아 납품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KAI는 3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매출 1조643억원, 영업이익 794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각각 매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