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하이에나뉴스

제주삼다수, 제주 출신 ‘유도여제’ 이현지 명예 홍보대사 위촉마지막 업데이트: 56분 전

  • 제주삼다수, 제주 출신 ‘유도여제’ 이현지 명예 홍보대사 위촉
    동아일보 1시간 전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제주 출신 유도 국가대표 이현지 선수를 제주삼다수 명예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제주개발공사는 전날 이 선수와 그의 부모님을 제주삼다수 공장에 초청했다. 이 선수는 홍보관과 생산시설을 둘러본 뒤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과 만나 제주삼다수 명예 홍보대사 제안을 수락했다.이 선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 초과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제주개발공사는 앞으로 이 선수의 경기 출전 때 제주삼다수를 지원할 예정이다.제주개발공사와 이 선수의 인연은 2024년 시작됐다. 당시 제주개발공사는 이 선수를 ‘제주삼다수 스포츠 꿈나무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이 선수는 해외 훈련과 국제대회에 출전할 때 제주삼다수를 챙겨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인터뷰에서도 제주삼다수를 가져간 대회에서 우승했던 경험을 소개했다.제주삼다수는 개인 선수뿐 아니라 국가대표팀과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