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디즈니가 일부 관리자에게 연간 비용 20% 절감 목표를 제시하고 수천 명 규모의 추가 감원을 검토하고 있다. 블룸버그 단독 보도에 따르면 조시 다마로 CEO는 비용 절감액 일부를 영화·TV 콘텐츠와 기술, 테마파크·크루즈 사업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감원 규모는 미확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