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미디어·방송 채널 사업자 KX이노베이션의 자회사 엑스오커뮤니케이션즈가 창작자와 팬(의뢰인)을 연결하는 창작 커미션 중개 플랫폼 ‘더즐(Thezle)’의 웹 서비스를 베타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더즐은 그림, 글, 수공예, 디자인, 사운드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물을 개인 간(C2C) 맞춤형으로 의뢰하고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취미 목적의 소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