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실적 호조에도 메모리 대란 과제마지막 업데이트: 1일 전

연관·후속 이슈 → 0개
연결된 후속·연관 이슈가 아직 없습니다.
  • 가격 올려 메모리 대란 넘은 애플… 3분기 매출 153조원, 전망 웃돌아
    동아일보 1일 전
    #애플 #아이폰 #실적

    애플이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에도 역대 7∼9월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아이폰 평균 판매가격이 처음으로 1000달러(약 134만 원)를 돌파하는 등 고가 제품 판매 확대와 가격 인상으로 원가 부담을 일부 상쇄한 결과다. 애플은 2일(현지 시간) 2026 회계연도 4분기(7∼9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1144억8000만 달러(약 153조4000억 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인 1133억9000만 달러(약 151조9000억 원)를 웃도는 실적이다. 아이폰 매출은 575억8000만 달러(약 77조2000억 원)로 17.5% 늘었고, 맥 매출도 23.7% 증가한 107억9000만 달러(약 14조5000억 원)를 기록했다. 실적 개선은 고가 아이폰 판매가 이끌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는 전작보다 가격이 100달러(약 13만4000원) 올랐지만 출시 첫 3주간 글로벌 판매량은 3.1% 증가했다. 중국 판매량은

  • 반도체값 폭등에도…애플 분기 매출 153조원 역대최대
    동아일보 2일 전
    #애플 #아이폰 #실적

    애플이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에도 역대 7∼9월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아이폰 평균판매가격이 처음으로 1000달러(약 134만 원)를 돌파하는 등 고가 제품 판매 확대와 가격 인상으로 원가 부담을 일부 상쇄한 결과다. 애플은 2일(현지 시간) 2026 회계연도 4분기(7∼9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1144억8000만 달러(약 153조4000억 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인 1133억9000만 달러(약 151조9000억 원)를 웃도는 실적이다. 아이폰 매출은 575억8000만 달러(약 77조2000억 원)로 17.5% 늘었고, 맥 매출도 23.7% 증가한 107억9000만 달러(약 14조5000억 원)를 기록했다. 실적 개선은 고가 아이폰 판매가 이끌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는 전작보다 가격이 100달러(약 13만4000원) 올랐지만 출시 첫 3주간 글로벌 판매량은 3.1% 증가했다. 중국 판매량은 2

  • 애플, 아이폰 판매 확대에 호실적…메모리 대란 과제로
    경향신문 2일 전
    #애플 #아이폰 #실적

    애플이 아이폰 판매 호조에 힘입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그러나 메모리 반도체 가격 폭등세가 지속되는 상황이 향후 애플의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애플은 2일(현지시간) 회계연도 4분기(7~9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 증가한 1144억8000만달러(약 154조원)를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분기 기준 역대···

  • “아이팟에 총까지 쐈는데”…메모리값 폭등에 애플도 이익률 하락
    동아일보 2일 전
    #애플 #아이폰 #메모리값

    애플이 아이폰 판매 호조에도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연말 이익률 하락을 전망했다. 과거 애플의 납품가 인하 압박에 아이팟을 총으로 쏜 키옥시아 임원의 사연과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뒤집힌 반도체 시장의 협상력을 살펴봤다. 애플은 AI 서비스 비용 증가도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