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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즈, 워터젤 비데 ‘룰루피치’ 첫 TV 광고마지막 업데이트: 54분 전

  • 부스터즈, 워터젤 비데 ‘룰루피치’ 첫 TV 광고
    동아일보 1시간 전

    FSN 자회사 부스터즈는 언더케어 브랜드 ‘룰루피치(Lulu Peach)’의 첫 TV 광고를 지난 1일부터 내보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룰루피치는 회사 측이 국내 최초 워터젤 비데라고 소개하는 제품이다. 이번 광고는 부스터즈가 지난 6월 룰루피치 운영사 피치스초이스와 손잡은 뒤 처음 진행하는 대규모 매체 캠페인이다. 디지털 광고와 인플루언서 협업에 집중해 온 마케팅을 TV로 넓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캠페인 메시지는 ‘하루 종일, 방금 씻은 것처럼’이다. 등산·여행·외출·직장 등 네 가지 상황을 담은 15초 분량 광고 4편으로 구성됐다. 친구나 동료에게 제품을 건네고 사용 후 반응을 보여주는 형식이다. 룰루피치는 일반 화장지에 젤을 펌핑해 쓰는 제품이다. 회사 측은 세정과 함께 보습·진정 기능이 있고, 물이나 비데가 없는 외출·여행지에서도 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용한 화장지는 변기에 내려 처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부스터즈는 그동안 마이크로 인플루언서